백만번의 자위
아니 그건 심하니까 백번 즈음?
자위는 자위일 뿐
어떠한 의미를 추구할 순 없다
책임감이 결여되고 행위 자체가 빈곤한 성교와
용두질을 구분하긴 힘들지 모르겠다
하지만 이러한 경우를 제외한, 사회 통념상 용인하는(일반적 경우라고 하려다 뺀다)
성교와는 다를 것이다
_페이스북에서 한 언자의 글을 곱씹으며 자기연민과 위로를 동시에 느낄
또한 그러한 행위에 중독되어 있을지 모른다는 직감이 드는 증표를 보고..
백번 자위하지 말고
한번이라도 제대로된 정사를 나누시길 **